글자수 세기: 글자수와 단어수 세기 온라인
텍스트를 붙여넣기만 하면 끝이에요. 글자수 세기 도구가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글자수, 단어수, 문장 수, 문단 수, 읽기 시간, 말하기 시간을 바로 계산해요. 자주 쓴 단어, 키워드 밀도, 그리고 Google 제목, 메타 설명, LinkedIn 게시물, 트윗을 위한 신호등도 함께 볼 수 있어요.
입력한 텍스트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저장도 전송도 하지 않아요.
자주 쓴 단어 (상위 10개)
| 아직 텍스트가 없어요. |
글자수 기준 (공백 포함)
초록은 여유 있음, 노랑은 아슬아슬, 빨강은 너무 김. 신호등은 전체 텍스트를 기준으로 해요.
Google, X, Instagram, LinkedIn의 글자수 제한은 얼마인가요?
도구의 신호등이 확인하는 기준이에요. 모두 공백을 포함한 글자수로 세요.
| 플랫폼 | 제한 (글자) |
|---|---|
| Google 제목 | 60 |
| 메타 설명 | 155 |
| X (트윗) | 280 |
| Instagram 캡션 | 2,200 |
| LinkedIn 게시물 | 3,000 |
글자수 세기 도구는 글자와 단어를 어떻게 세나요?
글자는 이모지와 특수문자까지 하나씩 정확하게 세요. 공백 포함 글자수와 공백 제외 글자수 두 가지를 보여주는데, Google, LinkedIn, X, 채용 사이트의 입력란은 공백을 포함해서 세기 때문에 대부분은 공백 포함 숫자가 기준이에요. 단어는 공백이나 줄바꿈 사이에 있고 글자나 숫자가 하나 이상 들어 있는 덩어리로 세요. 그래서 2026 같은 숫자나 키워드-밀도 같은 붙임표 단어는 하나로, 혼자 있는 줄표나 글머리 기호는 세지 않아요. 한국어는 띄어쓰기 단위로 어절을 세기 때문에 단어수는 어절 수에 가까워요. 문장은 마침표, 느낌표, 물음표, 말줄임표로, 문단은 빈 줄로 구분해요.
언제 단어수 대신 글자수를 봐야 하나요?
제한이 글자수로 정해져 있을 때는 항상이에요. title 태그(60자 이내, 한글은 30자 안팎), 메타 설명(155자 이내, 한글은 80자 안팎), 트윗(280자, 한글은 140자), LinkedIn 게시물(3,000자), Instagram 캡션(2,200자), Google 광고(제목 15자, 설명 45자), 그리고 자기소개서나 리뷰 같은 온라인 입력란이 여기에 해당해요. 단어수는 영어 에세이, 블로그 글, 보도자료, 단어 단위로 요금을 매기는 번역에서 필요해요. 이 도구는 두 가지를 동시에 보여주니까 페이지를 오갈 필요가 없어요.
제목, 메타 설명, SNS 게시물의 신호등은 어떻게 읽나요?
신호등은 전체 텍스트의 글자수를 일반적인 제한과 비교해요. 초록은 여유 있게 들어가는 상태, 노랑은 아슬아슬하니 마지막 몇 단어를 확인해야 하는 상태, 빨강은 너무 길어서 Google이나 플랫폼이 잘라낼 상태예요. 실용적인 방법은 입력란에 제목만 넣고 신호등을 본 다음 메타 설명을 넣는 거예요. LinkedIn은 게시물 전체를 세지만, 정말 중요한 건 "더 보기" 앞에 보이는 처음 210자예요. 그러니 첫 문장에 후킹을 넣으세요.
읽기 시간과 말하기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읽기 시간은 분당 200단어, 말하기 시간은 분당 130단어를 기준으로 해요. 영어처럼 띄어쓰기로 단어를 나누는 글에서 일반적인 값이에요. 한국어 글은 보통 분당 500자에서 700자를 읽고, 내레이션은 분당 300자 정도이니 글자수를 이 값으로 나누면 대략적인 시간이 나와요. 90초짜리 영상이면 약 450자, 10분 발표면 약 3,000자의 원고가 필요해요. 천천히 말하거나 숫자를 많이 읽는다면 10퍼센트에서 15퍼센트 정도 시간을 더 잡으세요.
키워드 밀도는 무엇을 알려주나요?
키워드 밀도는 입력한 키워드가 전체 단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단어수 세기" 같은 여러 단어로 된 키워드는 일치할 때마다 키워드의 단어 수를 곱해서 비율을 비교할 수 있게 해요. 0.5퍼센트에서 2퍼센트 사이면 자연스럽게 읽혀요. 그보다 높으면 키워드를 억지로 끼워 넣은 것처럼 보이고, Google에서는 몇 년 전부터 효과가 없어요. 밀도보다 중요한 건 위치예요. H1, 제목, 첫 문단, H2 하나에 키워드를 넣으세요. 아래 상위 10개 단어 목록은 실제로 어떤 단어가 많은지 보여주고, "이", "그", "및" 같은 기능어는 제외돼요.
텍스트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는 이유는요?
많은 글자수 세기 서비스는 입력할 때마다 서버로 전송해요. 계약서, 자기소개서, 사내 메일처럼 민감한 문서라면 심각한 문제예요. 이 도구는 JavaScript로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업로드도, 내용을 저장하는 쿠키도, 기록도 없어요.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계속 셀 수 있어요. 탭을 닫으면 텍스트는 사라져요.
글자수를 센 다음에는 어떤 도구가 도움이 되나요?
새 CMS에 쓸 강한 비밀번호가 필요하면 비밀번호 생성기가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 줘요. 고객과 나눈 대화를 PDF로 남기고 싶다면 왓츠앱 대화 내보내기 가이드가 Android와 iPhone 방법을 알려주고, 내보낸 파일을 정리해 줘요. Claude를 쓴다면 Claude 채팅 내보내기가 공유한 대화를 Markdown, PDF, Word, HTML로 저장해요.
자주 묻는 질문
글자수에 공백이 포함되나요?
둘 다 보여줘요. 공백 포함 글자수(Google이 제목과 메타 설명에서 보는 값)와 공백 제외 글자수를 따로 표시해요. 입력란과 SNS의 글자수 제한은 거의 항상 공백 포함 숫자가 기준이에요.
텍스트가 저장되거나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JavaScript로 이루어져요. 업로드도, 내용 추적도, 저장도 없어요. 페이지를 닫으면 텍스트는 사라져요.
읽기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묵독은 분당 200단어, 말하기는 분당 130단어로 계산해요. 한국어 글은 분당 500자에서 700자를 기준으로 글자수에서 환산하세요. 전문적인 글은 더 느리게, 쉬운 글은 더 빠르게 읽혀요.
적절한 키워드 밀도는 얼마인가요?
정해진 목표치는 없어요. 0.5퍼센트에서 2퍼센트 사이면 자연스럽게 읽혀요. 밀도보다는 키워드를 H1, 제목, 첫 문단, 소제목 하나에 넣고 유의어를 쓰는 게 중요해요.
제목과 메타 설명은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
제목은 60자(한글은 30자 안팎), 메타 설명은 155자(한글은 80자 안팎) 이내가 기준이에요. 더 길면 Google이 잘라내거나 다시 써요. 도구의 신호등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